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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병원, 의료기관평가 ‘A등급’보건복지부, 2009년 의료기관평가서 임상질지표 ‘우수’

   

대우병원(원장 이득주)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09년 의료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60병상 미만 종합병원과 300병상 이상 병원 12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도 의료기관평가’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평가에 따르면 폐렴과 수술감염 예방적 항생제, 중환자실, 모성 및 신생아 분야의 ‘임상질지표’ 영역에서 강원대병원, 대우병원, 인천사랑병원, 청주의료원 등 4개소가 우수등급(A, 90점 이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의 국내 중소병원들에 대한 평가 결과, 중환자 치료나 응급처치 분야는 서비스가 크게 개선됐으나 약제관리나 인력관리 분야에서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다만 지난 2006년에 비해 중소병원의 진료 및 운영체계를 비롯한 의료서비스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환자의 권리와 편의, 진료체계, 응급, 수술관리체계, 검사, 모성과 신생아 측면에서 대상 병원 모두 평균 90점 이상의 우수한 평가결과가 나왔다. 특히 환자진료에 영향이 큰 중환자 분야에선 평가치가 4년 전 42점에서 78.9점으로 크게 상승했고 응급(16.7점 상승), 감염관리(14.6점 상승) 분야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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