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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수용소공원에 나타난 국방군한국전쟁 당시 국군 모습 재연해 ‘눈길’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한국전쟁 당시의 군복을 입은 국군들이 나타나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 관광사업팀이 올 여름 관광객들을 위해 마련한 새로운 볼거리들 중 하나다.
한국전쟁 당시 국군의 모습을 한 군인 2개분대가 행렬을 이뤄 주차광장을 한 바퀴 순찰한 후, 기념 사진 촬영에도 응하고 있어 인기다.

이밖에 소망리본을 작성해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소원하는 ‘철조망 리본 매달기’ 이벤트도 참여가 높다.
오색바람개비 동산을 2개소(잔존유적지, 위령탑)에 설치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분수광장에서는 야간 조명등을 설치해 더위를 식히는 시민의 야간 쉼터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최경섭(52.서울)씨는 “거제도포로수용소의 이벤트 행사가 새로운 이미지를 심어주어 어린 아이에게 좋은 교육이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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