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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와이파이 최대 150Mbps 제공KT 거제지사, 8월부터 ‘쿡허브’ 공급

   

KT는 올레 와이파이존 구축 2만7천여개소 개통 기념과 함께 ‘가정용 와이파이존’ 구축을 위한 ‘쿡허브’를 공급하고 있다.

‘쿡허브’는 802.11n의 무선전송 기술을 구현해 기존의 일반 무선 AP에 비해 최대 3배 빠른 150Mbps에 달하는 속도와 더욱 넓어진 도달거리를 제공한다. 이 ‘쿡허브’를 이용하게 되면 가정 내에서 스마트폰, 노트북, 인터넷전화 등 유무선 단말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특히, ‘쿡허브’는 프랑스의 최대 통신사인 프랑스텔레콤의 혁신적인 외형 디자인과 유무선간의 소통과 네트워크를 형상화한 패턴디자인을 채택하고 802.11n의 무선전송 기술의 핵심요소인 다중 안테나를 내장형으로 설계함으로써 IT기기 같은 느낌이 들지 않고 집안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과도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됐다.

앞으로 스마트홈 서비스 제공을 위한 Home Gateway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쿡허브’는 쿡인터넷 고객이면 월 1,500원의 임대료를 내고 이용이 가능하며, 최초 임대 후 2년이 지나면 무상임대로 전환된다.

KT거제지사 노철현 지사장은 “기존의 AP는 송신 출력이 약해 사용 커버리지가 좁아서 사용에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쿡허브’를 사용하면 더 빠르고 더 넓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거제지역은 8월1일 부터 공급되고 있으며, 문의는 KT거제지사 CER팀(634-1306)으로 하면 된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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