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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남 섬

   

영국 BBC 방송이 선정한 죽기전에 가 보아야 할 50곳 입니다. 순위 4위 반지의 제왕 촬영지 뉴질랜드 남 섬.

트와이젤.
반지의 제왕 2탄 '두개의 탑(The Two Towers)'의 스펙타클한 오프닝씬이 촬영된 트와이젤은 마운트 쿡/아오라키 국립공원에서 뻗어나오는 길 바로 밑에 놓여있다.

   
▲ 반지의 제왕 촬영지 클레이클리프
   
▲ 클레이 클리프
   
▲ 샌드 클리프
   
▲ 반지의 제왕 촬영지

맥킨지 분지 중앙에 놓여있는 이 산악마을은 로한을 포함하는 지역을 촬영하는데 광범위하게 이용됐다. 서던 알프스 발치에 위치한 벤 오하우 스테이션은 아라곤과 레고라스, 짐리과 영화 시작부분에서 오크들을 추격하는 로한의 초원지대를 제공했다. 제3편 왕의 귀환에서도 벤 오하우는 이스템넷협곡(Eastemnet Gullies)과 펠레노르 평원(Pelenor Fields)의 결정적인 전투씬 촬영지가 됐다.

와나카.
퀸스타운 북동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와나카는 일년 내내 여행자들을 위한 휴양지이고, 마운트 로이, 블랙 피크, 폭스 피크, 마운트 나이거, 마운트 아발란쉐, 더 부쉬만스, 마운트 알파 등 마운트 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Mount Aspiring National Park; 3,027m)에 의하여 둘러 쌓인 아주 작은 도시다. 앞으로 펼쳐진 호수와 호수를 둘러 싸고 있는 높은 산들!! 아름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곳이기도 하다.

   
▲ 와나카 호수

카드로나(Cadrona), 해리스 마운틴스(Harris Mountains), 트레블 콘(Treble Cone) 등의 스키 연습장에서 호쾌한 다운힐 스키, 스노우 보드 그리고 헬리스키(Heliskiing) 등등 일년 내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겨울에는 전세계에서 스키를 즐기기 위해서 이곳 와나카(Wanaka)와 퀸스타운(Queenstown)으로 몰려 온다. 또한 겨울에는 와나카는 뉴질랜드의 마터호른(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고 불리는 마운트 아스파이어링(Mt. Aspiring)을 중심으로 한 국립공원에서의 트램핑 등산 입구이기도 하다.

퀸스타운.
퀸스타운은 그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으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스포츠가 여행자들의 용기와 모험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큰 사랑을 받는다.

   
▲ 퀸스타운 전경

퀸스타운에서 25분 거리에있는 코로넷 피크와 50분 거리에 있는 리마커블은 겨울철의 유명한 스키장이며 가까이에 있는 카와라우와 스키퍼스 캐니언 브리지는 번지 점프로 유명하다. 이밖에도 열기구 풍선, 행글라이딩, 제트보트, 제트스키, 래프팅, 카약, 파라슛팅, 파라 플라잉, 파라 펜팅, 리버스핑 등 스릴 넘치는 스포츠를 즐길 여행자들로 붐비며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여행자들은 이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에서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한다.

테아나우.
평화로우면서도 매력적인 마을 테아나우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피오르드 랜드 국립공원의 중심지이다. 마운트 쿡과 안셋항공이 들어오는 이 곳은 관광객들이 한 번쯤은 들르는 곳이기때문에 많은 숙박소와 상점들이 즐비하다. 또한 주변관광지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밀포드 사운드와 다우트풀 사운드가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밀포드 사운드.
퀸스타운에서 호머터널을 경유하여 차량으로 약 4시간을 이동하면 밀포드 사운드가 나타난다.

   
▲ 피오르드랜드

피오르드랜드에서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인 밀포드 사운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1만 2천년 전 빙하에 의해서 주위의 산들이 1,000m이상에 걸쳐서 거의 수직으로 깎여서 바다로 밀려들었다는 장대한 전망으로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자주 소개되고 있다. 이 풍경을 만끽하려면 크루즈가 좋을 것이다. 해면의 높이에서 올려다보는 단애(斷崖)는 압도적이다. 그런데 18세기에 뉴질랜드를 탐색한 캡틴 쿡(Captain Cook)도 밀포드 사운드는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쳤다고 한다. 불과 200년전까지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이 신비스러운 곳을 지금은 연간 25만 명이나 되는 관광객들이 찾아가고 있다.

마운트쿡.
뉴질랜드 남섬의 '서던 알프스 산맥'은 '남반구의 알프스'라는 명칭으로 불릴만큼 험준하면서도 아름다운 곳으로 이 산맥은 남섬의 서쪽으로 치우쳐 남북방향으로 뻗어있다. 이 '서던 알프스 산맥'의 최고봉에 마운트 쿡이 우뚝 솟아있다.

   
▲ 마운트쿡

웨스트랜드.
웨스트랜드 국립공원은 서던 알프스의 서쪽지역의 1,175 ㎢ 를 덮고 있으며, 그것은 남섬의 서해안 줄기를 절반정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쪽으로는 마운트 쿡 국립공원과 경계를 짓는 주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 곳은 1960년 산과 빙하를 보호하기위해 지어진 것으로서, 1982년에는 와이구구파의 남쪽과 오카리토 남쪽지역을 더 확장하게 되었다.

   
▲ 폭스 빙하
   
▲ 폭스 빙하
   
▲ 프란츠 조셉 빙하 헬기 투어

국립공원내에는 60개가 넘는 빙하가 있는데, 대부분의 빙하가 작다고 하지만, 그 길이가 8km가 넘는다. 빙하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폭스빙하와 프란츠 조셉빙하는 해발 300m에서 내려와 숲을 통과하기에 국립공원에 가장 큰 흥미를 불어 줄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카이코우라.
카이코우라는 고래 및 돌고래 관광으로 유명한 곳으로 해안에서 고래를 관측할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장소로 5~7월과 11월~1월 사이 고래를 볼 수 있는 확률이 높다.

   
▲ 카이코우라의 물개
   
▲ 자이안트 고래

GIANT SPERM 고래의 크기는 거의 20m 정도 되며 바닷물을 뿜어내는 모습은 참으로 웅대하다.
그밖에도 DUSKY DOLPHIN, ROYAL ALBATROSS, 바다표범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자료제공= 김종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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