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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금강산 관광

금강산 관광단지인 온정리는 남한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해 놓은 어느정도 자급자족이 가능할 정도의 소도시와 같은 규모였다.

   
▲ 금강산 만물상 가는길
   
▲ 금강산 만물상 가는 길
   
▲ 천선대에서 바라본 만물상

금강산이 아름다운 명산임은 분명하지만 온갖 제약과 심지어 수모를 당하면서까지 우리들이 가보고 싶어했던 정서는 이산과 분단이라는 시대상황의 작용이 컸으리라.

   
▲ 금강산 호텔 앞에 서 있는 김일성 김정일 부자 벽화

   
▲ 김정일 선전구호, 금강산으로 오르기 전 관광객은 한번쯤 읽어 보아야하는 선전문구이다. .

   
▲ 북측에 있는 남측 출입사무소

   
▲ 남측 출입사무소 여객 대기실. 시설규모가 거의 공항 수준이다.

   
▲ 관광 버스들

   
▲ 장전항 부두에 매어있는 해상 해금강호텔. 관광객이 봉래호, 설봉호를 통하여 해로로 왕래하던시절 지어진 숙박시설로 육상에 짓지못하고해상 바지선 위에 지었다. 호텔 인근에는 휫집도 있었다.

   
▲ 금강산 호텔 로비의 대형벽화 '구룡폭포'

   
▲ 해금강 총석정의 아침

   
▲ 금강산 호텔의 필리핀 보컬그룹. 단 한사람이라도 공연을 계속된다.

   
▲ 외금강 호텔

   
▲ 온정리 금강산 관광 단지내의 편의시설 중 하나인 뷔페식당

   
▲ 10 $ 짜리 뷔페식당 앞. 간간히 외국인도 보인다.

   
▲ 농협 은행

   
▲ 관광공사 소유인 문화관. 문화관은 북한의 교예(써커스)가 공연되던 곳이다.

   
▲ 두개의 온정각 중의 하나인 동관(식당)

   
▲ 온정각 서관(광개토 한식요리 전문점)

   
▲ 관광공사 소유의 면세점

   
▲ 동관에서 보이는 풍경

   
▲ 관광 열차

   
▲ 냉면 집 목란관

   
▲ 평양 냉면집 옥류관

   
▲ 옥류관 내부

   
▲ 삼일포

   
▲ 계곡아래에 여덟개의 작은 못이 있는 상팔담 위의 관광객들.

   



※자료제공= 김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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