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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어린이집연합회, 방역의료진에 구호물품 전달손난로 컵라면 등 250만원 상당…보육공백 메우기 긴급돌봄도 운영
거제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가 현장방역 의료진을 위해 핫펙 등 구호물품 2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거제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천영인 회장)에서 ‘ 다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응원하기 위해 의료진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거제시는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되고 검사대상 인원도 급격하게 늘면서 방역 의료진의 피로도도 엄청 높아지고 있다.

이에  '코로나19'와 싸우는 지역 의료 인력들을 위해, 90개의 거제시 민간어린이집 원장들의 하나된 마음과 정성을 담아  ‘거제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 임원단이 대표해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연합회측이 보낸 구호물품은 진료검사 현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붙이는 핫펙 , 손난로 등 313개, 컵라면 144개, 믹스커피 대형 3박스, 블랙카누 2박스와 동지를 보내며 찹쌀 팥시루 떡 30만원상당까지 총 2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거제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거제시 전체 어린이집 휴원 속에서도 맞벌이 가정의 보육공백을 메우기 위하여 각 원마다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보육시설의 소독도 꼼꼼히 하고 있다.

거제시 인구감소, 저출산, 국공립 확충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거제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는 불우이웃 희망복지재단에 200만원을 기부하고, 이번에 보건소 직원을 위해 물품을 기증했으며, 가덕신공항 유치촉구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거제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의 가덕신공항 건설촉구 캠페인.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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