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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문대 혁신지원사업 부울경권 운영협의회 개최8~9일 이틀간 거제 리베라호텔에서 1·3유형 공동 워크숍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발전협의회 부산·울산·경남권(이하 부울경권) 운영협의회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마지막해를 맞아 지난 8일부터 이틀간 거제 리베라 호텔에서 1·3유형 공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거제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 평가에서 최우수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유형과 3유형을 지원받고 있다. 특히, 거제대학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직업교육을 실시하는 3유형사업의 부울경권 운영협의회장교(사업단장 이수경)로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욱성 거제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1·3유형 공동 워크숍이 각 사업단의 강점을 바탕으로 서로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가치창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국 전문대학들의 융복합교육혁신과 데이터기반 인재양성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들이 이뤄졌다. 김옥주 교수(춘해보건대 교육혁신센터장)는 ‘교육과정 운영 우수사례’의 주제로 현장중심 역량기반 교육 프로젝트의 사례를 발표했고,  정진화 교수(계명대 교육성과관리센터장)는 ‘대학성과관리 체계화를 위한 IR조직 운영사례’의 제목으로 계명대의 교육성과관리센터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전문대학에서도 성과관리가 중요한 이슈인 만큼 발표 이후 관련 다양한 질문들이 나왔다.  이후 3유형 별도로 진행된 특강에서 김재진 교수(강동대 평생직업교육사업단장)는 ‘지자체와의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이라는 제목으로 전문대학의 평생직업교육체제 전환을 위한 지자체와의 협력관계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후진학선도형 사업을 기반으로 명실공히 지역시화가 필요로 하는 중심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히며 발표를 마쳤다. 

이날 부울경 협의회와 거제대학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행사장 방역, 거리두기에 따른 좌석배치, 개인별 식사제공, 넓은 세미나장 활용과 주기적인 실내 환기를 실시하여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거제대학교 이병화 1유형 사업단장은 코로나 19로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이번 워크숍을 주관하여 준비한 이남우 회장(부울경권 1유형 운영협의회장)에 감사를 표하며 사업의 마지막해인 올해는 각 대학의 성과 공유를 위한 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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