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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으로 다가온 메타버스 세상[기고]이행규 /전 거제시부의장, 거제시 지속 가능한 발전협의회 회장

컴퓨터가 개발되었을 때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후 단순한 전화기에서 컴퓨터가 탑재됨으로 모든 세상이 손안에 들어온 세상이 되었다.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았을 때는 디지털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자리를 떨면 아날로그 세상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아날로그인 핸드폰에 디지털 세상을 탑재시킴으로 스마트폰이 되었다.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 만들어 낸 새로운 세상이다.

그야말로 세상이 뒤집힐 정도의 변화를 불러온 혁명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변화와 혁명적 기술 속에 기존의 일자리는 사라지고 새로운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코인이코노믹 세상이 만들어진다.

구글, 애플, 아마존, 페북, 카카오톡 등 수많은 플랫폼이 아날로그 세상의 제조업 매출을 앞질렀다.
이들의 공통점은 사람이 돈이라는 걸 보여준다.

핸드폰에 탑재된 디지털 세상은 자동차, 안방 등 모든 공간으로 옮겨간다.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 세상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정보통신기술의 혁명으로 가상의 세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이다.

이 새로운 디지털의 세상의 화룡점정은 메타버스 세상이다.
4차 산업과 경제는 메타노믹스 시대가 된다.

각종 데이터가 결합된 AI와 정보통신과 다양한 콘텐츠가 가상에서 꿈꾸던 모든 것이 실제 인간의 생활에서 이루어지는 융합된 플랫폼이고, 가상화폐가 무인결제로 이어지고 모든 것이 제어 관리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시티가 된다.

디지털의 세상은 투명하고,
공정하고, 분배가 확연히 이루어진다.
아날로그 시대에서는 사업주가 이윤을 몽땅 먹어 치우는 방식과는 확연히 다른 공체와 협동조합 형의 플랫폼이 조성된다.

이러한 플랫폼은 화폐 등의 탈중앙화로 누구로부터 통제받지 않은 사용자(사람)들에 의해 작동되는 세상이 된다.

이것이 디지털 세상이다.
디지털 세상에서의 키워드는 보안과 속도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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