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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꼬마 환경지킴이를 소개합니다능포초교 6년생 3명+유치원생1명, 토요일마다 …

   

주말 컴퓨터 게임놀이를 하는 대신 쓰레기봉투를 들고 우리 고장 환경지킴이로 나선 아이들이 있다.

능포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원, 전혜진, 강희주, 능포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정지민, 이들은 2008년 1월부터 매주 토․일요일이면 각자 용돈을 아껴 산 20ℓ 종량제 봉투를 들고 능포동 양지암 조각공원 및 장미공원, 골목 등에 어김없이 나타나 환경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누군가가 생각 없이 던져버린 쓰레기를 솔선수범 주워 담다보면 깨끗해지는 거리에 흐뭇한 미소가 저절로 나온다며 주변 어른들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환경 일에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 문의 : 능포동☎ 639-4342 >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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