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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톡톡어울림&더불어숲마을학교 개강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둔덕중학교(교장 최윤현)는 지난 25일 본교 체육관에서 거제행복교육지구 마을톡톡어울림&더불어숲 마을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한 아이가 자라려면 온 마을이 필요합니다’의 슬로건으로 5년차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둔덕중학교는 경남형 혁신학교 준비단계인 행복맞이학교를 올해부터 시작해 보다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에 있는 초•중•고학생들과 학부모, 지역민들과의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강식은 5년째 활동중인 김현길(둔덕면발전협의회장) 마을교사가 대표로 위촉장을 받는 것을 시작으로 학부모 우쿨렐레를 담당하는 강미정(한국오카리나총연합거제지부장) 마을교사의 축하공연과 함께 20여명의 마을교사들의 역량을 전시 및 체험하는 장으로 이뤄졌다.

이날 거제교육지원청 강기룡 교육장은 “살아서 꿈틀 꿈틀 대는 미래교육의 현장인 둔덕중학교는 어디에서 새로운 것이 나올지 모르는 풍부한 감성과 인성의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학교”라고 축사를 전했다.

둔덕중학교 최윤현 교장은 “소통과 협력의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마을학교를 운영하며 학생, 학부모, 지역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거제관내 마을학교의 중심축이 되는 활동에 더 매진하겠다”며, 학교 발전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거제행복교육지구, 둔덕면 기관협의회에 감사를 표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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