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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협회 거제지부 정기전 개막식 '성황'9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거제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총43작픔 전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거제지부(지부장 정명란)는 ‘제30회 거제미술협회 정기전’을 거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10월9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열고 있다.

11일 저녁 7시 열린 개막식에는 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문화예술부서 공무원, 문화예술인 등 100여명이 대거 참석해 문예인들의 예술잔치가 더 많은 빛을 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총43작품이 전시됐다. 전 지부장 일부를 제외하면 전 회원이 작품을 출품한 셈이다. 정명란 지부장의 열정과 성의가 전시회 성황에 큰 힘을 보탠 결과였다.

정명란 지부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정기전 30회는 전시회 성격을 제대로 정립하는 시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막상 지부를 맡아 이끌어 보니 지금까지 지부를 끌어 오션던 전 지부장님들의 열정과 성의를 새삼 깨달았다”며 “앞으로 지부를 이끌 후임자들에게도 똑같은 열정으로 지원해 모든 회원이 단합하고 동참하는 미협지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미협 정기전은 지난 9일 전시를 시작으로 오는 16일 오후 5시 7일간의 가을 잔치를 마무리한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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