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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개발공사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 등급L1~L5 5단계 중 ‘L5’ 받아…3년 연속 인정기관 선정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방공기업으로 다시금 인정받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 관계(파트너십)를 맺고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을 인정하는 제도다.

평가는 △환경 경영 △사회 공헌 추진 체계·문제 인식·프로그램·네트워크 △투명 경영 등 각종 지표를 기준으로 한다. 이에 따른 심사 점수로 레벨(level) 1~5까지 다섯 등급을 매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심사 결과 200점 만점에 180점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레벨 5’를 따냈다. 이와 관련해 1일 오후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남도 나눔 대회에서 인정패를 받았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2021·2022년에 이어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전까지는 ‘레벨 4’를 받았지만, 이번에 ‘레벨 5’를 획득하며 사회 공헌 활동 진단 수준을 최고 단계로 끌어올렸다.

정연송 사장은 “임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거제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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