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단신
거제시 지속가능발전학교 강좌 마무리

거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행규)가 거제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확산을 위한 '2023 거제지속가능발전학교'를 지난 5일~14일까지 총 4강좌에 걸쳐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했다.

거제시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에 따른 거제의 지속가능발전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행정, 의회, 시민사회에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확산의 목적으로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 후 수료식을 마쳤다.

지속가능발전 학교에는 관심있는 공무원, 시민사회활동가, 일반시민이 참여해 첫 번째 강사로는 김용운 전 거제시의원(거제시의회 지속가능발전연구회장)이 지속가능발전의 이해를 돕는 ‘지속가능발전과 우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했다.

2강은 박찬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는 로컬SDGs만들기’를 주제로 3강은 예술제 미술감독으로 거제지역에서 문화공간 모음을 운영하는 박순영 대표가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의 주제'로 강의했다.

마지막 4번째 강의는 송오성 전 도의원(전 경상남도의회 지속가능발전연구회장)이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의 주제로 끝으로 강좌를 마무리했다.

수강자 중 한 참여자는 “이번 지속가능발전학교 강의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거제시민 모두가 알아야 할 유익한 내용이며, 특히 19개 면동 주민자치회 회원을 대상으로 순회 강연을 추천한다”며 “시민으로서 자주 이러한 강의를 접할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역할과 함께 지속가능발전에 해당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과 소양을 갖춘 지역을 잘 아는 지역 내의 숨은 인재를 강사로 발굴하는 것 역시 우리의 역할이다, 우리 지역에 능력을 갖춘 인적 인프라를 잘 활용해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함께 다양한 모델을 통해 지역 공동체 안에서 지속가능발전이 성장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