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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이음유니온 공감·나눔 걷기로 건강 챙기고, 심폐소생술 교육도 받고

성실과 근면, 부지런함과 양심, 정의를 무기로 평생을 살아온 사람들이 어려움은 함께 나누고, 즐거움은 더하여 건강한 삶과 노후의 빈곤과 외로움을 탈피하고, 경제적 자립을 통해 차세대를 연결하는 고리와 꿈과 희망을 안겨주자 창립한 「거제이음유니온」이(위원장: 박용호/ 거제대학교 교수) 선배 시민들에게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23일에는 일운면 와현리 입구에서 서이말 등대를 왕복하는 구간을 걸으며, 거제 예돌 이석구 숲 해설사와 동행 자연과 식물들과 공감하고 거제 사람들의 살아가는 삶의 즐거움을 나누며, 행사 이후 와현 해수욕장 정자에서 가오리 회무침에 막걸리 한 잔은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고 합니다.

25일 저녁에는 거제시 아주동에 있는 노동복지회관에서 가정에서 발생하는 질병 중 4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생사를 가름하는 돌연사인 심정지에 대해 심폐소생술교육을 하였다. 

이날 교육엔 전문 강사(거제시의회 한은진 의원/ 심폐소생술 강사 가격 취득 시 만점을 받음)를 초청 심폐소생술을 중심으로 2시간 동안 강의와 실습을 겸한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들어 한국인 중 단일 질병으로 사망하는 통계 중 1위가 심정지라는 점에서 평소 필수적으로 익혀 두어야 할 교육 중 하나다. 심정지는 4분이라는 골든 타임이 가장 중한 것이고, 소생술을 위치 선점은 쇄골뼈와 명치끝 점에서 절반에서 명치끝의 절반 지점으로 바뀌고, 인공 호흡보다는 연속적인 심장 압박이 더 소생률이 높다고 전했다. 

55세 이상 선배 시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조합원이 될 수 있는 거제이음유니온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결성한 지역 조합으로서 은퇴자들과 노후를 맞는 선배 시민으로서의 정체성과 위상과 사회적 역할을 정립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제이음유니온 이행규 사무국장(전 거제시의회 부의장)은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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