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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친선 생활체육대회'...7개 종목 220여명 동호인 참가

거제시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거제시 일원에서 자매결연 도시인 구례군과 ‘영호남 친선 생활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축구, 족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탁구, 배구 등 7개 종목에 22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생활체육 교류를 통한 우의를 다졌다.

박종우 시장은 이날 개회식에서 “스포츠 교류를 통해 두 지역간 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나아가 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더욱 활발한 교류 활동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영호남 친선생활체육대회는 1998년 두 지역이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해마다 두 지역이 번갈아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거제시체육회(회장 김환중)에서 구례군체육회(회장 문정현)를 초청해 영호남 친선을 도모하는 생활체육 한마당을 마련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교류종목을 추가하는 등 규모를 더욱 확대해 양시군 체육동호인들의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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