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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주축 '거제상인유통회' 6일 출범오후6시 고현 수협부페서 출범식 … 대형마트 상권잠식 '대항'

거제지역 소상공인들이 주축이 된 거제유통상인회가 공식 출범한다.

거제에서 유통관련업과 각종 식자재, 공산품 등을 취급하는 대리점업 운영상인들이 주축이 된 '거제유통상인회'가 6일 오후6시 고현동 거제수협 부페 3층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거제상인유통회(이하 거상회)는 대기업 산하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이 골목상권까지 위협하는 현실에서 생존권적 대항을 하기위해 결성된 단체라는 게 유통회관계자의 설명이다.

거상회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중소상인 살리기 입법촉구 중소상인 전국대회'에도 참석하는 등 벌써부터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거상회는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유통상인간의 친목도모와 지역사회 봉사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출범식 당일에는 거상회 결성시 회원들이 갹출한 성금 100만원을 지역불우이웃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다.

한편, 거상회 출범식에는 경남유통상인회 이휘웅 회장을 비롯, 거제수퍼마켓협동조합 강갑봉 이사장, 김해연 도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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