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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목 드비치 골프장, 12월 개장 임박장목 송진포 일원 ‘3 Bay Links’ 코스 조성

   

‘프리미엄 회원제 골프장’을 지향하는 거제 드비치골프클럽(대표이사 최병호·장목면 송진포 일원)이 올 12월 개장을 목표로 공사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장목면 송진포리 산77-3번지 93만6135㎡ 일원에 공사중인 18홀 규모의 이 골프장은 국내 골프코스의 디자인을 도맡고 있는 송호 디자이너가 코스설계를 주도하고 있다.

드비치 측은 고품격 골프장으로 명성이 높은 포천 아도니스와 양산 에이원CC의 입증된 노하우가 이 곳에도 적용돼 품격 있고 격조 있는 공간디자인이 돋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드비치골프클럽은 전장 7,442 야드로 PGA 등 18홀 정규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챔피언십 골프장이 될 전망이다. 18홀 어디에서도 바다가 보인다는 게 국내 골프장 중 유일무이한 특징이다.

마지막 18번 홀은 골퍼들 사이에서도 악마의 홀로 유명한 페블비치의 18홀 보다 어렵게 디자인돼 세계 골퍼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최병호 대표는 ““페블비치와 세인트 앤드류스를 뛰어넘는 세계 최고의 종합해양리조트를 목표로 설계와 시공, 디테일한 회원관리시스템까지 완벽하게 준비 중에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드비치골프클럽은 이와 함께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에서도 바다가 아름답게 보여지는 파노라마 오션 뷰를 강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회원가입문의: 055-635-6359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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