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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해양관광도시 거제시의 과제민창기 동서대학교 관광학과 교수

"거제관광의 위기요인 기회요인 잘 따져 그에맞는 대응전략 세워야"

지난 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창조도시포럼 첫 세미나에서 동서대학교 민창기 교수는 '해양관광도시 거제시의 과제'를 주제로 주제발표 했다.  

민창기 교수는 "우수한 자연자원·접근성 개선·배후도시 연계는 거제 관광환경의 강점이나, 시설 및 관광·인력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약점"이라며 "거제 관광환경의 기회(새로운 관광수요, 남해안관광시대, 국제관광객 유치)와 위협요인(거제시장 흡수, 교통난 증가, 자연자원 파괴)을 면밀해 분석해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거제관광 발전전략과 관련, 민 교수는 "인근 도시와 차별화 된 관광지 이미지를 구축하고, 외국관광객들에게 매력있는 국제화된 관광지를 지향하며, 거제의 통합된 관광이미지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 교수는 또 "거제시 해양관광의 컨셉은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한 해양 레크리에션을 중점 개발하는 비치형과, 마리나를 핵으로 한 해양레크리에이션을 기지화 하는 마리나형, 장기체제를 염두에 두고 종합적인 해양리조트 개발을 지향하는 종합휴양형, 거제의 지리적·자연적 조건에 적합한 종합휴양형+생태관광형 관광지 개발을 지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민창기 교수의 발제논문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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