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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의 천국’ 25만 펭귄무리···섬을 점령하다

   

위 사진은 영국의 사진작가 닉 가버트(Nick Gabutt)가 구애를 하는 두 마리의 펭귄 앞에서 직접 사진을 찍는 장면이다.

   

거대한 펭귄 무리가 바늘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빼곡하게 모여 있다.

   

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남대서양 사우스 조지아 섬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섬에 떼를 지어 살고 있는 펭귄 무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영국의 사진작가 닉 가버트는 남대서양 사우스 조지아 섬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섬을 여행한 뒤 25만 마리가 넘는 새들의 보금자리인 이 섬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 섬에는 무려 25만 마리의 펭귄이 살고 있다. 그야말고 '펭귄 천국'이다.

   

수개월 동안 펭귄은 이 해변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름 봄부터 11월까지 그들은 이 해변을 거대한 코끼리 바다표범과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닉 가버트 via 데일리메일)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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