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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도 ‘소셜 커머스’ 바람 분다‘ticat’ 성업 이어 ‘파란티켓’ 오픈, ‘보물찾기’도 연내 선뵈

   

거제에도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 열풍이 불고 있다.

소셜 커머스는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하는 ‘전자상거래’의 일종이다. 공동구매가 기반이며 여러가지 상품들의 쿠폰을 단 하루만 판매하는데 50% 이상의 파격 할인이 많아 이용자들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거제지역이 포함된 소셜커머스 사이트는 벌써 세 개에 이른다. ‘티켓(http://www.ticat.co.kr )’이 성업중인데 이어 21일에는 ‘파란티켓( http://www.paranticket.com )’도 오픈하는 등 다양한 품목 할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같은 소셜커머스 열풍에 힘입어 ‘보물찾기( http://t-hunter.co.kr )’란 이름의 소셜커머스 사이트도 연내 오픈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소셜커머스는 소비자가 싼 가격에 원하는 물품을 가까운 지역에서 구할수 있어 좋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홍보를 할 수 있는 상호 잇점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싼 가격’이라는 미끼에 많은 사람들이 충동구매가 일어나기 쉽고 모든 쿠폰이 기한제이므로 구매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한편 소셜커머스라는 용어는 야후에 의해 2005년 첫 소개됐다. 크게 소셜 링크형, 소셜 웹형, 공동구매형, 오프라인 연동형의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2008년 설립된 ‘Groupon’이 선보인 이후 전세계적인 공동구매형 소셜 커머스 붐이 일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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