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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동부사무소, 밀렵 밀거래 이제 그만!불법 엽구류 수거작업 실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기환)와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통영지회(회장 최명호)는 지난 3월 29일에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봉전마을 뒷산에서 불법엽구류 수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불법 엽구류 설치 및 밀렵행위가 성행하여 지자체, 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와 연계하여 불법엽구류를 제거하고 밀렵·밀거래 예방 홍보 행사를 실시해 무분별한 야생동물의 포획을 막고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한국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 통영시 등 약 30여명은 봉전마을 뒷산의 불법엽구류 180여개를 수거하고 탐방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차철 자원보전과장은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의 서식지 보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함께 불법 엽구류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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