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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모, 'EM흙공만들기' 봉사활동 실시'밤을 잊은 봉사활동' 수질개선 사업동참

   
 
청사사람들모임(회장 황분희)은 지난 8월 16일 이색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사모 회원들은 시민단체 및 봉사단체에서의 경험을 살려 늘푸른거제21 시민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질개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EM흙공만들기'로 모임 결성 2년여만에 첫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평소와 같이 일과업무를 끝내고 퇴근 후 시작한 봉사활동은 청사모회원들은 시민단체 및 봉사단체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시간대비 많은 성과를 내는 저력을 보여 박동철(늘푸른거제21시민위원회) 위원장은 일 잘하는 사람들이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사모 회원들은 전원 기혼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낮에는 각 기관단체 실무자로 가정에서는 주부와 엄마로 사회 봉사활동까지 하는 슈퍼우먼의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황분희 회장은 "청사모는 나아가서 그동안의 보고배운 봉사활동의 면면들과 실무를 바탕으로 사회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업무에 충실하면서 나아가서는 다각적으로 손길이 필요한 곳에서 뜻있는 봉사를 하는 모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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