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수과원, 거제 특산품 '보리새우' 400만 마리 방류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는 오는 6일과 8일, 이틀간 거제시와 함께 특산 품종인 보리새우 자원회복을 위해 어린새우 40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류는 연안의 보리새우 자원 증강을 통한 어민 소득증대를 위한 목적으로, 거제시 8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보리새우는 크기가 25㎝ 안팎의 대형종으로, 맛이 뛰어나 구이와 튀김 요리로 인기있으며 특히, 회로 먹을 경우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거제지역의 어민들은 보리새우 어획량이 2004년 방류사업이 종료된 이후 급격히 감소하자 방류사업 재개를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고, 육종연구센터는 거제시로부터 의뢰를 받아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새우를 생산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