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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수산물회센터 개업, 본격 운영‘활어 전문 회센터’ 관광객 유치 한몫 할 듯

   
 
현재 10개 업소 입점…잔여 점포 임대 모집

수월 신도시에 ‘양정수산물회센터(대표 김성균)’가 지난 10일 개업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민간 차원의 규모 있는 회센터 개업은 양정수산물회센터가 처음이다. 횟집은 즐비하지만 회센터 하나 없는 거제시로선 새로운 관광유인 효과도 기대된다.

양정수산물회센터는 현재 10개 업소가 포진해 있고 잔여 점포도 임대중이다. 널찍한 주차장이 갖춰져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대형관광버스 15대를 주차할 수 있도록 주차면을 구비했다. 싱싱한 활어를 취급하고 있고 1층에서 횟거리를 장만해 2층에서 손쉽게 시식할 수 있도록 동선을 꾸몄다. 양정수산물회센터는 지난해 6월부터 건립이 본격화됐다.

김성균 대표는 “수월 신도시가 발전하면서 인구유입이 늘어났고 국도변이라 접근성이 양호하다는 판단하에 사업을 추진했다”며 “특히 거가대교 개통 이후 부산 빨대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김 대표는 특히 “국도14호선에서 회센터로 진입할 경우 교통체계 조정이 필요하다”며 관광객 편의를 위한 행정 지원 필요성도 강조했다.

한편, 장목면에 들어선 장목회센터는 28일 개장을 위해 마무리 단장이 한창이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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