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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미래 그리고 청마오는 27일 거제관광호텔 연회장서, 제6회 청마문학 세미나 개최

동랑·청마기념사업회(회장 김운항)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거제관광호텔 연회장에서 제6회 청마문학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청마 탄생 105주년을 맞는 제6회 청마문학제 전야제 행사로 열리는 이번 문학세미나는 제6회 청마 문학 연구상 수상작인 ‘유치환의 자연시 연구’ 논문(수상자 박희진 교수)을 중심으로 남송우 문학평론가(부산문화재단 대표), 이성보 시인(현대시조 발행인), 송희복 문학평론가(진주교대 교수), 김광자 시인(부산 시인협회 회장)이 발제 및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시인협회 신달자 회장이 ‘시의 힘 사람의 힘’이라는 주제로 문학특강을 열어 많은 시민의 참여가 기대된다.

김운항 동랑·청마기념사업회 회장은 “청마탄생 105주기를 맞아 열리는 이번 문학제 및 세미나는 그동안 음양지에서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마련된 행사”라면서 “거제문학의 미래 발전을 위해서라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6회 청마문학제 본 행사(기념식)는 오는 28일 청마생가 일원에서 열리며 청마 문학 연구상 시상식(시상금 1000만원), 백일장, 사생대회, 소망리본달기, 청마우체통(사랑의 편지쓰기), 청마 시 낭송, 창작무용공연, 청마시노래 창작발표, 합창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행사가 마련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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