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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초, 가족과 함께하는 ‘토지’문학기행 실시하동 최참판댁 및 평사리 문학관 관람. 차 문화 박물관에서의 다도체험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외호)는 10월 19일, 학생 및 학부모 독서동아리가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토지’ 문학기행을 실시하였다.

작가와 작품 속 배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학에 대한 관심을 함양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문학기행 행사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은 지리산 자락과 섬진강 물줄기를 따라 평사리 들판이 보이는 소설 ‘토지’와 드라마 ‘토지’의 촬영장이었던 <최참판댁>을 해설사의 안내로 둘러보았다. 작가 박경리와 토지에 대한 설명, 지리산이 배경이 되었던 작품을 전시한 <평사리 문학관>에서 다양한 문학작품들을 살펴보는 체험을 하였다. 토지의 내용 및 하동 평사리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기도 하였다.

이후, 매암 차 문화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녹차 전시관을 관람하고 녹차밭을 관람하였으며 다도체험 한 후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토지’와 박경리에 대해서, 그리고 하동의 자연에 대해서 몸소 느끼고 온 유익한 독서체험활동이었다.

학부모독서동아리 구명희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 소설 ‘토지’와 박경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하동의 가을 풍경을 느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차의 의미를 배운 것도 좋았다. 다음에도 독서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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