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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곧은 인터넷신문 만들 터"9일 오후 3시 뉴스앤거제 창간 기념식 '성료'

   

▲ 신기방 대표ㆍ편집국장

뉴스앤거제 창간 기념식이 지난 9일 성황리에 열렸다.

9일 오후 3시 거제시 상동동 신현신협 2층 뉴스앤거제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한겸 시장을 비롯, 윤종만 전 시의회 의장, 이상문 시의원, 권민호 전 도의원, 유승화 창조도시포럼 대표, 김한주 변호사, 백순환 대우조선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국정감사 기간중에 있는 윤영 국회의원과 김현철 여의도연구소부소장은 참석 대신 축전을 보내 뉴스앤거제 창간을  축하했다.

약40여분간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서 뉴스앤거제 신기방 대표이사는 창간 인사말을 통해 "뉴스앤거제는 거제시대의 창으로써, 공익과 상관없는 사적인 이해나 정치적 이해득실에 휘둘리지 않는 올 곧고 정의로운 인터넷신문이 될 것"이라며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고, 현실문제에도 항상 깨어있는 역사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 김한겸 시장

김한겸 시장은 축사를 통해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발맞춰 출범한 뉴스앤거제는 사회적 공기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실천하는 참 언론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법인구성을 통해 출범한 뉴스앤거제는 신기방 편집국장이 대표이사를 겸하며, 김점수 삼양건설 대표, 고현 옥치과 옥채석 원장, 거제축협 신석주 감사, 신현농협 지영배 조합장이 법인이사로 각각 참여하고 있다.

또 유진오 전새거제신문 대표이사가 명예회장으로 위촉돼 신문사 운영 전반을 돕고 있으며, (주)자연과 함께 김덕근 대표이사가 후원회 회장으로 위촉돼 법인경영을 지원한다.

필진에는 박기섭 전 월간거제 대표가 주필로 위촉돼 뉴스앤거제 논조를 주도하며, 김경근 고려대 교수, 강돈묵 거제대 교수, 윤동석 옥포고 교장, 강학도 전 거제YMCA이사장, 김일환 통영거제환경련 사무국장, 김선일 건보공단 통영고성지사장 등이 칼럼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뉴스앤거제는 창간 기념식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별도의 감사인사를 올릴 예정입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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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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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완 2009-10-20 12:10:59

    성경말씀에 내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 신기방 대표님의 무궁한발전을 기원드리며 거제시민의알 권리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주십시요 !   삭제

    • 나도요! 2009-10-14 16:51:47

      나도 열심히 지켜보겠습니다. 단디 해서 투명하고 차별성 있는 인터넷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삭제

      • 진영세 2009-10-14 12:25:17

        신기방 대표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호시우행(虎視牛行)정신 잊지 마시고 단디단디 해서 가을하늘처럼 더높고 푸르게 나래 펼치세요,
        넌지시 지켜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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