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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署, 유령회사로 사기행각 벌인 40대 검거

유령회사를 차려놓고 사기행각을 벌여 온 40대 남자가 거제경찰서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13일 장의용품을 파는 모 업체 대표 김모(42)씨를 검거, 사기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8년 대구시 신정동에서 사업자등록만 내놓고 아는 지인들에게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면 투자액의 2배를 보상하겠다는 계약서를 체결한 뒤 15회에 걸쳐 총 3명에게 약 1억5,000여만원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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