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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 6월, 영화 ‘연평해전’보며 순국선열 기려요영화 '연평해전'·SAC ON SCREEN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무료 상영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오는 6월 27일(월)에 영화 <연평해전>을, 6월 29일(수)에는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6월 27일(월) 오후 2시에 상영되는 영화 <연평해전>은 월드컵 축제 분위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에 벌어졌던 연평해전을 다룬 영화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우리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인 6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SAC ON SCREEN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도 상영된다. 이번 상영에서는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코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 실황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종철 관장은 “호국 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영화 <연평해전>과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 상영을 마련했다”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이 오셔서 지친 감성을 충전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화 <연평해전> 상영은 오는 6월 27일(월)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영상화 사업으로 마련된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 상영은 오는 6월 29일(수) 오후 7시 30분에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좌석은 예매가 필요 없으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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