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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1억1천만원 기부삼성重,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1억1천만원 기부

사회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2013년부터 현재까지 6억3천만원 기부
삼성중공업이 지난 21일 거제시청에서 임직원 모금액 1억1천만원을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권민호 거제시장, 희망복지재단 박동철 이사장 삼성중공업 이성웅 상무 등이 참석했다.

삼성중공업이 기부한 1억1천만원은 이 회사 임직원 2,279명이 1월부터 정성스럽게 모아서 적립한 금액이다.

   
 
이번 기부로 삼성중공업은 거제시 희망복지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힘을 보탰다..

삼성중공업은 올 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성금을 통해 학교 급식비, 위기가정 지원사업 등 지역을 위한 기부를 지속 실천하고 있다.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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