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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천사 46호 탄생

거제시여성합창단(단장 이영임)은 12월 20일 300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박동철)에 전달하여 행복천사 46호가 되었다.

   
 
거제시여성합창단은 그동안 거제시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과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연말에는 불우이웃돕기 자선공연으로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한 아름다운 단체이다.

이영임 단장은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는 것에서 더 나아가 공연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정말 기쁘고, 꾸준한 공연활동과 함께 앞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의 행복실현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며 기탁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동철 이사장은 “거제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공연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거제시여성합창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재단에서는 성금을 주신 고마운 마음에 보답하고자 복지사각지대 지원사업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례하였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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