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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수급안정을 위한 적정생산 추진

거제시는 쌀 수급안정을 위해‘쌀 적정생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매년 줄어들 있는 쌀 소비량과 늘어나는 재고량으로 쌀 가격하락하여 농업인 소득이 감소하고 있어 이를 막기 위해 적정생산 운동을 추진하는 것이다.

우선 쌀 적정생산을 위해 질소비료를 1,000㎡당 관행 9kg을 7kg으로 줄여 단백질 함량을 낮추어 밥맛이 좋은 쌀을 생산하고, 완전미 비율 향상을 위해 적기 못자리 설치와 모내기를 지도하여 밥맛 좋은 쌀 생산을 위한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벼를 재배한 논에 콩, 고추, 감자 등 특용·원예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영농자재를 지원하는 등 쌀 수급 조절과 타 작물 자급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2016년도부터 정부정책으로 추진하는 쌀 적정생산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 적극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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