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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유기은 작가 ‘화색(和色)’ 展 개최오는 3월 1일부터 유경미술관 제 1관에서 열려

유기은, ‘화색(和色)’ 행복한 얼굴을 표현한 작품으로 해금강테마박물관서 개인전

   
▲ 유기은 작가
유기은 작가의 ‘화색(和色)’ 展이 오는 3월 1일부터 30일까지 거제 해
   
 유기은 배너
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 내 유경미술관 제 1관에서 열린다. 이번 ‘화색(和色)’ 展에서는 유토피아를 꿈꾸며 희망을 밝은색으로 표현한 작품 약 2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기은 작가는 ‘뿌리 없는 나무’, ‘메아리 없는 골짜기’, ‘음지 없는 양지’ 등 세상의 어두운 면을 외면한 밝은 면을 부각시켜 표현하며 부정이 결핍된 세상을 화려한 색으로 그려낸다. 또한, 그녀의 작품에는 한국의 전통색인 오방색을 다양하게 사용한 동양적인 신비로움이 담긴 행복한 얼굴이 형형색색 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유기은 작가의 작품은 한마디로 ‘유토피아’다” 며 “유토피아 같은 지상낙원에서 자유롭고 평화로움을 꿈꿀 수 있듯이 이번 전시를 통해 기분 좋은 상상과 밝은 희망을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기은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5회의 개인전과 50여 회의 단체전을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일본 동경도 미술관에서 ‘일본 신원전 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심미회, 이서회, 창작미술협회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기은 프로필
   
 십우도
   
 왼쪽ㅈ눈은 해 오른 쪽 눈은 달
   
 자연이 일부되어
   
 행복한 얼굴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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