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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 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 지역아동센터 여성청소년 여성위생용품 지원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1일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 여성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지난해 5월 생리대를 사지 못해 신발 깔창으로 대신했던 사연인“깔창 생리대”논란 이후 정부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비싼 생리대를 구입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여성청소년들이 많다. 이에 고현동아동·여성인권지킴이단(단장 황미영)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여성청소년 7명에게 각각 위생속옷 1세트 및 1년분 생리대를 지원했다.

황미영 단장은 “생리를 시작하고 속옷은 어디서 사야할지 생리대를 어떻게 싸게 살 수 있을지에 대한 여성청소년의 고민이 없어지길 바란다”며, “생리대 지원사업이 고현동 여성 청소년들의 성장과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내년에도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여성위생용품 지원은 지속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여성청소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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