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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생 모임 '거제 56포럼' 사무실 개소 현판식14일 고현동 운정빌딩 5층서…지역사회발전기능도 수행
거제56포럼 개소식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가 거제56포럼 신석주 회장.

거제56포럼(회장 신석주)은 지난 14일 회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현동 1817번지 운정빌딩 5층에서 사무실 개소식 및 현판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거제56포럼 회원들이 지역사회 문화에 대한 경험 및 지식교류를 증진하고 아름다운 미래사회건설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위원들이 상주하여 토의를 하고 방향 및 대안제시를 위한 사무실을 마련했다.

거제56포럼은 거제 56년생들의 모임으로 ‘지역사회발전과 아름다운 미래 사회건설‘이라는 주제로 여러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운영하고 있는 열린 포럼이다.

전문위원으로는 신석주, 옥기종, 김재식, 노철현, 정성대, 여영운, 정철용, 강연근, 윤남근, 윤부원, 차승환, 원두희, 조용원, 김용실 위원 등이 활동하고 있다.

신석주 회장은 개소식에서 “지역사회발전의 본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스스로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56포럼이 바람직한 지역사회발전 정책과 제도를 발굴하는 싱크탱크로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자”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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