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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3선거구 한국당 김창규 후보 "예산확보에 목숨 걸겠다"4일 옥수동 시장입구서 마지막 거리출정식…500여명 지지자 운집 '응원'
김창규 후보

경남도의원 제3선거구 한국당 김창규 후보의 거리출정식이 4일 오후 5시 장승포 옥수동 시장입구에서 김한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 후보의 이번 출정식은 지방선거 후보들 중 맨 마지막 행사였다.

이날 김한표 국회의원은 지지연설을 통해 “김창규 후보는 제9대, 10대 재선 도의원을 역임하면서 빼어난 근면 성실한 자세로 지역민의 손과 발이 된 진정한 심부름꾼”이라며 “현안문제는 현장을 직접 찾아 해결하고, 지역구 발전을 위해 많은 예산을 확보해 온 진정한 지역일꾼”이라고 소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의원은 특히 “김창규 후보는 능력과 경륜이 검증된 3선 도전 도의원 후보”라면서 “3선 도의원이 당선돼야만이 더 많은 도 예산을 확보할 수 있고, 지역 균형개발에도 큰 보탬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창규 후보는 지지호소 발언에서 “2선거구 도의원에서 3선거구 도의원 도전으로 선거구를 옮긴 것은 거주지 주민들의 요청이 크게 작용했다”면서 “현재 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부름에 보답하고, 거제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3선거구에서 3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자신의 지역구 이전 배경을 우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재선 도의원을 하면서 지역발전은 바로 예산확보라는 걸 깨달았다”며 “국비는 김한표 국회의원께서 책임질 것이고, 도 예산은 김창규가 책임지겠다”고 힘주어 약속했다.

김창규 후보는 특히 “조선경기가 살아야 협력업체도 사로 서민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을 조속히 추진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도 살려내겠다”면서 “항상 낮은 자세로 헌신하고 봉사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확보에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일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지방선거 마지막 거리출정식 행사였던 김창규 도의원 후보 거리출정식에서 김창규 후보가 출정식에 모인 지지자들에게 엎드려 큰 절을 하고 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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