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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로 거제시의 특별한 매력을 알린다”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과 간담회…1000만 관광객 시대 여는 핵심 역할 기대

“오늘 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의견이나 중요한 의견을 적으면 됩니다”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 간담회가 8월 10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은 시민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관광콘텐츠와 지역소식을 소셜미디어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18명의 단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시정홍보단을 비롯한 변광용 거제시장과 관련부서 직원들이 거제시 소셜미디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약 한 시간 동안 브레인 스토밍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거제시는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등 4개 채널을 운영중이다. 앞으로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한 핵심 도구로 소셜미디어를 더욱 폭넓게 활용할 예정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홍보의 핵심은 소통이다. 특히 소셜미디어는 시민들과 소통하기에 가장 쉽고 빠른 채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시는 시정홍보단과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특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많이 생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 소셜미디어 시정홍보단은 지난 2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3월 개장한 거제관광모노레일, 4월 거제농산물수출영농조합법인의 유자효차, 5월 옥포대첩기념제전, 6월 해양 익스트림 체험을 공동 취재하는 등 거제시 구석구석을 다니며 시정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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