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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추석명절 해양 안전관리 특별 비상근무 돌입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연휴 기간 동안 남해안 일대 해양 안전관리 특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비상근무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추석명절 연휴기간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 이용객 및  갯바위, 방파제 등 해안가 낚시객 증가가 예상되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하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양사고 긴급 대응 태세 강화 ▲다중이용선박안전관리 ▲연안해역 안전관리 ▲민생침해 범죄 등 단속활동 강화 ▲국가중요 임해산업시설 순찰 강화 ▲해양오염 취약 선박, 시설 순찰 활동▲ 구조대, 파출소, 경비함정 24시간 비상출동 태세를 유지 등이다.

특히 다중이용 선박에 대해서는 지난 11일부터 4일간 유람선, 도선 32척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용객 밀집도와 접근성이 높은 도선장 8개소를 선정하여 각종 선박 설비, 안전장구 운용 및 관리 실태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운항 위해요소 사전 집중 점검을 마쳤다.

또한 이창주 통영해경서장은 지난 주말 통영 연안해역과 도서지역 출장소를 찾아 근무자 격려 및 연안사고 신속대응 체제를 확인하였으며, 직접 경비함정에 승선하여 통영 연안 취약 해역을 점검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추석연휴 기간 중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운항 위해요소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바닷길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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