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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 국장, 뉴스앤거제 제5대 대표이사 취임지난 연말 이사회에서 재추대 …별도 취임식은 안 갖기로

 뉴스앤거제(주)는 지난연말 이사회를 열고 제5대 대표이사에 신기방(사진) 전 대표이사(1~2대)를 임기 3년의 새 대표이사로 재추대 했다.

신기방 대표이사는 지난 2009년 뉴스앤거제 창간 원년 대표이사로 부임한 뒤 2대까지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고, 이번에 다시 대표이사직에 복귀했다.

신 대표이사는 지난 91년 기성신문에 입사하며 지역언론과 첫 연을 맺은 뒤 통합거제신문, 거제시민신문, 새거제신문을 거쳐 지난 2009년 뉴스앤거제를 창간하며 거제지역신문에만 근 30년을 몸담아 왔다. 신 대표이사는 지난 99년 창간한 새거제신문에서 기자, 편집국장, 사장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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