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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9번 염용하 후보, 시민 226명으로 구성된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지영배 전 조합장, 고문에 원재희 유승화 진영세 강윤옥씨

4‧15 총선에 출마하는 무소속 기호 9번 염용하 후보가 1일 선거대책위원회 조직을 발표했다.

선대위 고문에는 원재희 전 거제문화원장, 유승화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진영세 서예가, 강윤옥 씨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선대위 위원장에는 지영배 전 신현농협장이 맡게 됐다. 선거대책본부장은 최우연 씨가 맡았다. 선대위 위원 226명은 거제시민과 염 후보의 지인 등으로 짜여졌다.

선대위 관계자는 “염용하 후보는 4월15일 거제시민들의 올바른 선택과 지지를 받기위해 거제시민들을 중심으로 한 선대위 출범을 했다”며 “염용하 후보의 당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로 구성됐으며, 코로나로 인해 별도 출범식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염용하 후보는 선대위 출범을 맞아 “진심과 열정, 능력을 시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앞으로 다가올 코로나를 비롯한 감염병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법을 제정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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