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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거제시, 국립공원 환경보호 위한 MOU 체결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31일 거제시와 한려해상국립공원 환경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 및 거제축산업협동조합 및 지역 예비사회적기업과 친환경도시락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 거제축협 박동우 조합장, ㈜함께하는 다이웃 강민영 대표 등 15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와 거제시청은 한려해상국립공원 환경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거제축산업협동조합-㈜함께하는 다이웃’이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사업 협약을 맺는 등 그린포인트 홍보, 사회적 기업 육성 등 다방면에 걸쳐 상호간 업무협력을 약속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탐방객에게는 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통한 편의를 제공하고, 국립공원에서는 자연보전을 위한 일회용품 저감하며 지역에는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통영지구에서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0년부터 거제 학동자동차야영장까지 확대 운영하게 된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이진철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방면에 걸쳐 국립공원이 지역사회와 협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었다”며 “거제시의 지원을 토대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의 적극성과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제공해주는 축협의 전문성을 더하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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