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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 LINC+팀프로젝트 경진대회...'황 먹는 하마 황식이' 우수상

지난달 5일 한국연구재단 주최로 이루어진 LINC+ 전문대(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팀프로젝트 경진대회에 거제대학교에서는 'KLASS팀-황 먹는 하마, 황식이'  '거벤져스팀-버블비' 두 팀이 출전했다.

대면으로 작품을 전시하고 평가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코로나 19상황으로 인해 학생들의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담고 온라인으로 평가했다.

이에 'KLASS팀-황 먹는 하마, 황식이'가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인 ‘우수상’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7월부터 계획하고 협약산업체를 찾아 다니며,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등 코로나가 확산되는 8월을 거치며 더운 날에도 자신들의 작품을 위해 최선을 다해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지도교수인 우종식, 이종수 교수는 “학생들이 누구 하나 빠질 것 없이 최선을 다해줬고, 우리의 협약산업체인 ㈜파나시아 외 모형사(부산)의 도움이 없었다면 수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참여 학생들의 팀장인 손호진 학생은 “팀원들과 팀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생활을 하며 동기들과의 추억을 가질 수 있어 모두 즐겁게 참여했는데 이렇게 노력을 알아주는 상을 받게 돼 굉장히 기쁘고,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산학협력 EXPO에서 결과가 발표돼 온라인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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