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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포종합사회복지관, 여성집수리봉사단“고쳐줘,홈즈”사업 운영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강행이 관장직무대행)에서는 2021년부터 ‘고쳐줘,홈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여성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독거노인, 1인가구,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범죄피해자 등 취약계층에게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단한 수리 서비스의 제공범위는 수공구를 활용한 가구의 조립·해체, 블라인드 설치·해체, 전등 교체, 곰팡이 제거, 부분 도배(페인트칠 포함), 수도 장비 교체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올 5월부터 8월까지 총 6세대의 집을 수리하였고 해당 서비스를 받은 지역 주민 최OO(81)은 “문을 열 때마다 끼익거리는 소리가 나서 항상 불편했는데 이젠 너무 좋다, 봉사단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라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은 서비스중복방지를 위해 옥포종합사회복지관 관할 지역 7개의 면·동(옥포1동, 옥포2동, 장승포동, 능포동, 아주동, 장목면, 일운면)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2021년도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지역 주민이나 주변에 집수리를 필요로 하는 이웃이 있다면 055)680-7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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