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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건강줄넘기 대회 개최관내 초·중 51개교 1,228명 출전…수월초, 옥포성지중 우승

   

거제교육지원청(교육장 김복근)은 5월 21일 중곡초등학교, 거제중앙중학교 및 계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51개교 1226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2011년도 제5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건강줄넘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체육비전 1080’운동의 일환으로 줄넘기 운동을 통해 기초체력 증진 및 비만관리, 건전한 여가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의 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복근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친구들과 경쟁의 자리가 아닌 협력과 화합의 장으로 뜨거운 우정이 가득한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이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의 건강한 체력을 도모하고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개인줄넘기에 오래뛰기와 2단뛰기, 단체줄넘기에는 8자마라톤, 창작줄넘기에는 음악줄넘기 종목으로 나누어 치루어졌으며, 전 종목 종합 점수를 집계한 결과 초등부에서는 수월초등학교가 중등부에서는 옥포성지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5회를 거듭해오는 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어 해마다 개인 종목의 기록이 향상됨을 보여줬으며, 특히 초등부 창작줄넘기는 참가 학교 수의 증가와 더불어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아져 흡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거제교육지원청은 “체육비전1080 계획의 5가지 건강줄넘기 기본 뛰기를 전제로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활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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