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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추석맞이 불우이웃 위문자매결연 ‘반야원’에 위문금 및 불우이웃에 쌀과 멸치 전달

   
▲ 석유공사 이용국 지사장이 사랑의 쌀 50포대와 자매결연마을에서 구입한 지역특산품인 멸치를 불우이웃에게 나누어 달라고 최명호 일운면장 및 박성태 번영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용국)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는 한편, 사랑의 쌀 50포대와 멸치 100상자를 구입해 외롭게 홀로 지내는 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불우이웃 50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일운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석유공사는 추석 한가위에도 외롭게 보낼 소외 계층을 생각하며 함께 나누자는 의미에서 ‘반야원’ 에 위문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일운면사무소에서 지역내 불우 독거노인 등 50세대에 서산 간척지에서 구입한 쌀 50포대와 자매결연마을인 예구마을에서 구입한 멸치 100상자를 전달했다. 특히, 예구마을은 일운면 번영회(회장 박성태)와 협의를 거쳐 석유공사와 1사1촌을 맺고 있는 마을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위문은 자매결연마을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하고 불우한 이웃도 돕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뒀다. 사회복지시설 위문금과 사랑의 쌀 구입비는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를 바라는 정부정책에도 적극 부응하는 계기가 됐다” 고 설명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주민편익 향상을 위해 일운약수터 케노피를 설치해 주고 마늘뽑기 일손을 돕는 등 지역밀착적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학습을 위해 분기별 장학금 지급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 진로체험 마련 등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에너지 선도기업으로서 일운면 지역내의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난방비 지원(세대당 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과 공생하는 나눔경영 실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 석유공사 이용국 지사장이 장애인복지시설인 반야원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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