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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포, ‘해양휴양특구’로 지정정부, 12월 29일 특구지정심의 거쳐 의결

지세포가 해양휴양특구로 지정됐다.

정부는 12월 29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에서 특구위원회 박양호 부위원장(국토연구원장)주재로 제19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 거제 지세포를 포함한 3개 특구 신규지정(안) 및 2개 특구의 계획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지세포 해양휴양특구를 비롯해 고양 전시문화특구, 영광 보리산업특구 등 3개 특구가 신규 지정됐다. 지세포는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해양자원을 활용해 해양레저시설 등을 갖춰 휴양 및 문화를 테마로 한 관광인프라를 꾸민다.

이번 신규지정 특구에는 총 9,672억원의 사업비가 2015년까지 투입될 예정이다. 정부는 특화사업이 마무리되면 7,289억원의 생산유발과 4,641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신규로 지정된 3개 특구에 농지의 위탁경영 제한 완화, 종자업 시설 기준완화, 건폐율 및 용적율 최대한도 완화, 특허출원 우선 심사 등 11개 법령, 13개의 규제특례를 적용해 특화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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