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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예회관, 바다의 날 기념 ‘서울 바로크 합주단’ 공연하우스 콘서트 ‘만원의 행복’ 클래식 음악회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서울 바로크 합주단이 ‘바다의 날(5월 31일)’을 축하하기 위해 거제를 찾는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해양 개발의 중요성과 바다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확산해 해양사상을 드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공연은 대우조선해양의 후원으로 이뤄져 지역과 기업이 함께 하는 기업 메세나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6월 4일(화)부터 8일(토)까지 계속되는 하우스 콘서트 ‘만원의 행복’이 또 한 번의 클래식 음악을 선물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여러 가지 장르의 음악으로 만나게 되는 하우스 콘서트 ‘만원의 행복’은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가 되어 함께 즐기는 클래식 음악회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김호일 거제문예관장은 “거제시가 글로벌 해양문화의 거점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양질의 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을 전했다.

또 클래식 향기 가득한 6월의 시작이 전국 최고의 컬투쇼를 비롯한 강산에, 우크라이나 세바스토폴 시립 교향악단의 초청연주회 등으로 이어지는 거제문화예술회관의 풍성한 6월 프로그램에 거제의 문화시민이 함께 해 줄 것을 독려하고 있다.

공연과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geojeart.or.kr)와 전화(055-680-1000)을 통해서 알 수 있다.

● 바다의 날 기념 “서울 바로크 합주단 초청연주회”
일 시 : 2013. 5. 31(금) 저녁 7시 30분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입장료 : R 10,000 / S 5,000

● 하우스 콘서트 “만원의 행복”
일 시 : 2013. 6. 4(화) ~ 8일(토) 5일간 저녁 7시 30분
장 소 : 거제문화예술회관 대, 소극장 무대
입장료 : 회당 10,000원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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