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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올 8월에도 폭염과 열대야 '만만찮다'변덕스런 장마 이달말쯤 끝나, 건강주의 당부

   
▲자료사진(출처:인터넷)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7월 초순부터 중부지방에 물폭탄을 쏟아 부었던 장마전선은 24일께부터 남쪽으로 내려와 25일에는 제주지방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같은 장맛비는 26∼27일 약간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28∼30일은 장마전선이 남북으로 길게 오르 내리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

이어 8월에는 평년에 비해 기온이 높아 폭염과 열대야가 연일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8월 초순과 중순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무더운 날이 지속되겠으며, 평균 기온도 평년(상순 25~28도, 중순 24~27도)에 비해 높을 것으로 보인다.

8월 초순과 중순의 강수량은 평년(상순 47~139㎜, 중순 61~129㎜)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폭염과 열대야는 8월 하순에 접어 들면서 다소 누그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8월 하순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강수량은 평년(76~141㎜)보다 많겠고 기온은 평년(22~25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낮에는 가급적 어린이나 노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시는 사전에 충분한 준비를 해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영천 기자  syc68711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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