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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원 선생, 상문고 인재육성 장학금 3천만원 전달10억 장학재단 조성을 목표로 지역 인재 육성의 거룩한 뜻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

   
 
지난 2월 12일, 김우원 선생은 거제상문고등학교(교장 김명립)에 가정 형편이 불우한 청소년에게 학업정진의 기회를 부여하고,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또다시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거제상문고등학교 개교 때부터 학교 발전과 청소년 인재 양성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김우원 선생은 2013년 3000만원에 이어, 2015년에도 3000만원의 사재를 출연해,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전인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우원 선생은 거제시 상문동발전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지역의 명망 높은 사업가로, 자수성가한 자신의 젊은 시절을 생각하여 가정 형편은 어렵지만 진취적인 태도로 자신의 꿈과 목표로 학업에 정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향후 10억 장학 재단 설립을 목표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거제상문고등학교에서는 선생의 이러한 뜻에 부응하여 매년 입학식 때, 인성과 실력을 고루 갖춘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하고, 학교를 아끼고 인재를 사랑하는 선생의 뜻을 학생들에게 알려 기리도록 하고 있다.

김명립 교장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김우원 선생의 뜻이 소중한 촉매제가 될 것이며, 창의․ 예지․ 협동이란 교훈을 실천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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