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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 대우3600호 귀항 환영식대우조선, 3일 오전 9시 대우조선 도크장에서

   
▲ 천안함 인양작업에 투입됐던 대우3600호

천안함 선수 인양작업에 투입됐던 대우3600호의 거제입항 환영식이 3일 오전 9시 대우조선 RD-3 DOCK와 RD-4 DOCK 사이 돌핀안벽에서 열린다.

입항 환영식과 관련, 대우조선관계자는 "천안함 인양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보훈처에서도 거제지부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달하겠다는 통보가 있어 이번 입항 환영식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입항 환영식에는 대우3600에 승선한 임직원 45명과 보훈처 거제지부장 등 회원 30여명, 언론사 기자 등이 참석한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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